휴대폰이 없어진 걸 알아차리면 대부분 가장 먼저 통신사에 전화해 분실신고부터 합니다. 틀린 행동은 아니지만, 순서를 조금만 바꾸면 되찾을 가능성과 개인정보를 지킬 가능성이 모두 올라갑니다.핵심은 "통신을 끊기 전에 먼저 찾고 잠근다"입니다. 갤럭시의 내 기기 찾기, 아이폰의 나의 찾기는 휴대폰이 인터넷에 연결돼 있어야 위치를 보여 주고 잠금 명령을 받습니다. 통신사 분실신고로 통신이 막히면 이 명령이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그래서 ① 위치 확인·잠금 → ② 통신사 분실신고 → ③ 계정·금융 보호 → ④ 습득 연락 경로 확보 순서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. 아래 단계를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. 시작 전에 준비할 것휴대폰이 없으니 다른 기기 하나가 필요합니다. 가족 휴대폰, 집 PC, 회사 PC 모두 됩..
추석 연휴에는 택배 주소 오류, 교통 범칙금 미납을 내세운 문자가 늘어납니다. 금융당국이 추석을 앞두고 따로 주의를 당부했을 정도입니다. 이런 문자의 링크를 누르면 악성 앱이 깔리고, 범인은 그 휴대폰으로 인증을 받아 부모님 명의로 대출을 받거나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.이 과정은 대부분 몇 가지 무료 차단 서비스로 미리 끊을 수 있습니다. 가입은 휴대폰으로도 할 수 있지만, 해제는 본인이 은행 창구에 직접 가야 합니다. 범인이 원격으로 풀 수 없게 만든 장치입니다. 그래서 가족이 모인 명절이 설정하기 좋은 때입니다. 범인이 움직이는 순서대로, 막아 둘 곳 네 군데를 정리했습니다. 시작 전에: 부모님께 먼저 물어볼 두 가지차단은 한 번 걸어 두면 풀 때 번거롭습니다. 그래서 시작 전에 두 가지를 확인해야..
내 이름으로 몇 개의 통신 회선이 열려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. 신분증을 한 번이라도 잃어버린 적이 있거나, 몇 년 전 가족 이름으로 인터넷을 신청한 기억이 흐릿하다면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. 모르는 사이 개통된 회선은 요금 문제로 끝나지 않고 범죄에 쓰일 수 있습니다.휴대폰 명의도용 확인은 공공기관이 무료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앉은자리에 할 수 있습니다. 이 글은 조회하는 방법에서 멈추지 않고, 모르는 회선이 나왔을 때 실제로 밟아야 하는 신고 절차와 요금 처리까지, 그리고 올해 달라지는 제도까지 순서대로 짚습니다. 시작하기 전에 — 조회되는 범위는 휴대폰만이 아닙니다확인에 쓰는 곳은 엠세이퍼(msafer.or.kr)입니다.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하며, 방송통신위원회가 안내하는 공익 목적의 무료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