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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스 냄새 날 때, 창문보다 밸브가 먼저입니다 도시가스·LPG 집별 대처

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가스사고 442건으로 44명이 숨지고 371명이 다쳤습니다.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국회에 낸 자료로, 사고 유형은 폭발이 12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 지금 집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면, 환풍기나 전등 스위치에 손을 대기 전에 아래 표에서 내 상황부터 찾으세요. 지금 가스 냄새가 난다면, 상황에 맞는 줄부터냄새가 약하고 가스레인지 근처다 → 가스레인지 점화콕을 잠그고, 배관의 중간밸브를 잠급니다. 그다음 창문과 현관문을 손으로 엽니다.냄새가 짙거나 어지럽다 → 밸브를 잠그러 들어가지 말고 바로 집 밖으로 나갑니다. 밖에서 119와 가스 공급사(도시가스사 또는 LPG 판매점)에 연락합니다.사람이 쓰러져 있다 → 바로 119에 신고합니다. 냄새가 약해 들어갈 수 있으면 문을..

집·야외 안전 2026. 10. 20. 10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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